지난달 300만원에 손이 닿을 듯했던 SK하이닉스가 두 달 새 3분의 1 넘게 주저앉았다. 18거래일 만에 약 37%가 증발하는 동안 투자한 시점이 저점이라 믿고 뛰어든 개미들의 손실 계좌만 쌓이고 있다. 그런데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는 한 달간 7조원이 몰렸다.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가운데)과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오른쪽), 이재욱 서울대학교 AI연구원장(왼쪽)이 17일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한국경제의 AI 성장을 위한 아젠다'라는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 대한상공회의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