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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우주소녀 다영, 박재범과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두 가수의 이전 협업곡인 플러티 이후의 상황을 설정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실내외를 배경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쉐보레는 영상을 통해 무선 폰 프로젝션을 통한 음악 재생, 2열 평탄화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주요 기능과 적재 공간을 노출한다고 밝혔다.
또한 액티브 트림에 이달부터 도입하는 블랙 루프 옵션을 노출한다. 모카치노 베이지 등 외장 색상과 결합해 투톤 차체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해당 옵션의 추가 비용은 15만 원이다.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새롭게 기본 적용한 엔트리 트림 LS 디럭스의 판매 시작 가격은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 원으로 책정했다.

쉐보레는 본 영상 공개에 앞서 21일부터 23일까지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운영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영상 배경으로 등장하는 차량 모델명을 댓글로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쉐보레는 정답자 중 5명을 추첨해 올해 열리는 박재범 2026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 티켓을 1인당 2매씩 총 10장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 정보는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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