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드론이 하늘서 살피고 AI가 위험 읽는다…안동시, '스마트 재난안전도시' 도약

위키트리
홈플러스가 9월 30일까지 '홈플 이즈 백(홈플 is BACK)'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등 장바구니 필수 품목 4천여 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소비자들의 식탁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멤버특가와 1+1 혜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데 집중했다.
대형마트의 대규모 할인전은 밥상 물가 안정의 핵심 지표로 작용한다. 이번 행사 매대의 전면을 차지하는 것은 단연 신선식품이다.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간 제주 하우스밀감(1.4kg)은 기존 1만 5980원에서 50% 할인된 7990원에 판매된다. 서귀포 하우스밀감(800g) 역시 절반 가격인 54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채소 코너에서는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양배추와 더블팩 샐러드를 2천 원 할인된 2490원과 3990원에 각각 제공하여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맞춘다.
육류와 해산물 코너의 할인 폭도 크다. 정다운 허브담은 훈제오리(500g)는 50% 저렴한 7490원에, 양파 담은 호주청정우 양념소불고기(800g)는 40% 인하된 1만 3790원에 판매된다. 생생 양념육 2종은 30% 할인이 적용돼 979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수산물 코너의 손질 오징어(소)는 50% 할인된 1590원이라는 파격가표를 달았다. 바쁜 현대인과 1인 가구를 겨냥한 냉동 간편식 5종(쭈꾸미볶음, 낙지볶음, 코다리조림, 순살 갈치조림 등)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필품과 가공식품 부문에서는 쟁여두기 좋은 다품목 기획전이 돋보인다. 서울우유 후레쉬밀크(900ml 2입)는 4900원에 기획 단독으로 나왔다. 치즈 10여 종(4590원~1만 2990원), 냉동 피자와 핫도그 10여 종(9990원~1만 990원), 냉장음료 10여 종(3990원~1만 3900원), 유부초밥 10종(4990원~7990원), 동원 및 CJ 즉석밥 세트, 올리브유와 파스타면 6종(1990원~3만 5900원)은 모두 1+1 교차 구매 혜택이 적용된다. 풀무원 시즌면 6종은 2개 구매 시 1만 1000원이며, 크라운산도와 오예스 등 파이와 비스킷 40여 종은 3개를 9900원에 골라 담을 수 있다.
다양한 식재료를 저렴하게 확보했다면 이를 활용해 집에서도 외식 못지않은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 품목들을 조합하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검증된 실전 조리법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단순한 섭취를 넘어 식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소불고기 치즈 롤 유부초밥

40% 할인 중인 양념 소불고기와 1+1 행사 중인 롤유부초밥, 치즈를 결합한 퓨전 요리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소불고기를 굽고 가위를 이용해 잘게 다져준다. 밥에 유부초밥에 동봉된 식초 소스를 버무린 뒤, 롤유부 위에 밥과 볶아둔 소불고기를 듬뿍 올린다. 그 위에 1+1으로 구매한 슬라이스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를 찢어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30초가량 데우면 고기의 육즙과 치즈의 고소함이 밥알에 스며들어 풍성한 맛을 낸다.
훈제오리 양배추 볶음면

반값에 구매한 훈제오리와 할인 중인 양배추, 풀무원 시즌면(칼국수)을 활용한 든든한 한 끼 식사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훈제오리를 먼저 구워 오리 기름을 낸다. 오리가 노릇해질 무렵 큼직하게 썬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미리 끓는 물에 삶아둔 칼국수 면을 팬에 옮겨 담고, 굴소스나 간장 베이스의 양념을 한 숟가락 곁들여 볶아내면 오리 기름 특유의 풍미가 면발을 코팅하며 깊은 맛을 낸다.
오징어 해물 오일 파스타

1590원에 판매되는 손질 오징어와 1+1으로 챙긴 올리브유, 파스타면을 사용한다. 끓는 물에 소금을 한 줌 넣고 파스타면을 8분간 삶는다. 면이 익는 동안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얇게 저민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 마늘 기름을 추출한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먹기 좋게 썬 손질 오징어를 넣고 화이트 와인이나 맛술을 살짝 부어 비린내를 날린다. 삶아진 파스타면과 면수 반 국자를 팬에 넣고 유화 될 때까지 빠르게 섞어주면 해산물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가 완성된다.
제주 밀감 치즈 크래커 카나페

식사 후 즐기기 좋은 디저트로, 50% 할인된 제주 하우스밀감과 3개 9900원에 구매한 비스킷, 치즈를 활용한다. 밀감은 껍질을 벗겨 과육의 형태가 유지되도록 가로로 얇게 슬라이스한다. 달콤하고 바삭한 비스킷 위에 고소한 체다치즈나 크림치즈를 작게 잘라 올리고, 그 위에 슬라이스 한 밀감을 얹는다. 과일의 새콤달콤한 과즙이 치즈의 묵직한 짠맛과 섞이며 식감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아준다. 와인이나 1+1 행사로 구매한 냉장 음료를 곁들이면 만족도 높은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