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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명절 직후 가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전반에 걸친 대규모 전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선식품 행사 적용 기간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며 비신선식품은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할인가를 적용해 온 가족 기분 전환을 위한 밥상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유통업계는 밥상 필수 식재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롯데마트는 육류와 수산물을 비롯한 신선식품 코너에서 멤버십 포인트와 정부 지원금을 연계한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육류 코너는 호주청정우 척아이롤과 부채살 냉장육을 100그램 단위로 엘포인트 회원에게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고기 1등급 선별 삼겹살과 목심은 100그램당 3,490원으로 책정해 포크밸리, 떼느름, 선진포크 한돈 브랜드 상품을 제주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한우 샤브샤브와 구이류 역시 상품별 규격과 등급에 따라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30% 할인을 적용한다. 요리하다 양념 소불고기 600그램 제품은 비회원가 18,980원에서 엘포인트 6천 원 할인을 적용받아 1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과일 코너는 국산 청도 홍시 4입부터 6입 팩을 8,990원에 판매하며 국산 스테비아 대추방울 토마토 상품은 6,990원에 판매해 명절 이후 디저트 수요를 공략한다.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지정된 수산물 품목에 대해 20%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냉장 데친 문어 100그램은 비회원가 4,350원에서 수산대전 할인이 적용되어 3,480원으로 낮아졌다. 해동 상태로 제공되는 국산 제주 갈치 한 마리는 비회원가 4,990원에서 3,992원에 판매한다. 국산 냉장 손질 오징어 3마리 팩은 비회원가 12,450원에서 할인을 통해 9,960원에 구매 가능하다.
가공식품과 생필품 부문은 공동구매 방식을 차용한 공구 핫딜과 증정 행사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목우촌 주부9단 비엔나 소시지 630그램은 공구핫딜 기획을 통해 8,980원에 판매한다. 롯데 마가렛트 30입과 칸쵸 12입 기획 상품은 8,980원에 선보이며 오리온 썬 등 스낵 중량업 기획 4종은 상품별 규격에 따라 1,980원에서 2,580원 사이로 매겨졌다. 남양 떠먹는 불가리스 제로 10입 기획 제품은 4,580원, 정식품 베지밀 달콤한B 파우치 15입은 9,980원에 판매한다. 오뚜기 맛있는밥 오곡 작은밥 18입 세트는 12,980원에 내놓았고 백설 고소함가득 참기름 330밀리리터 2개 기획 상품은 9,980원에 제공한다. 친환경 잡곡 16종 2킬로그램 제품은 11,900원에 판매하며 장기 보관이 가능한 식재료의 할인 폭을 키웠다.
명절 직후 급증하는 간편식 수요를 겨냥해 냉동식품과 음료 부문에서도 다채로운 증정 행사가 이어진다. CJ 비비고 큰새송만두 등 3종 400그램 제품은 2+1 혜택을 적용해 6,980원에 판매하며 동일 가격대 상품 간 교차 구매가 가능하다. 동원 유부초밥 4종과 BBQ 치킨 5종은 각각 1+1 혜택을 제공하며 교차 구매를 허용한다. 호텔컬렉션 냉장 국과 탕 전 품목, 달구벌 냉동안주 5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를 할인해 준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포스트 그래놀라 3종과 서울 흰우유 2.3리터 제품은 각각 6,980원에 판매한다.
주류 및 음료 코너에서는 카스 슈퍼세일 패키지 330밀리리터 24입 박스를 19,990원에 제공한다.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1.2리터 제품은 1개 구매 시 4,080원이지만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41% 할인된 각 2,400원에 살 수 있다. 롯데 동물복지계란 카스타드 18입은 행사 카드 결제 시 10% 할인된 8,262원에 판매한다. 삼립 호두 듬뿍 호밀식빵은 3,480원, 상쾌한아침 우유식빵은 2,240원으로 가격표를 달았다.

재료는 호주청정우 부채살 300그램, 크런치파티 샐러드용 채소 100그램, 양파 반 개, 통마늘 5알을 준비한다. 양념 소스는 시판 돈가스 소스 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케첩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후추 약간을 섞는다. 부채살은 한 입 크기의 큐브 모양으로 썰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 10분간 밑간한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통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어 마늘 향이 오를 때까지 센 불에서 볶는다. 밑간해 둔 부채살을 팬에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강한 불에서 빠르게 구워 육즙을 가둔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양념 소스와 크런치파티 샐러드 채소를 한데 넣고 소스가 베이도록 1분간 재빠르게 볶아낸다. 오래 조리하면 소고기가 질겨지고 채소의 아삭함이 손상되므로 센 불에서 단시간 조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번째 추천 메뉴는 수산대전 20% 할인가의 국산 손질 오징어와 양념 소불고기를 결합한 '오징어 소불고기(오소불고기)'다. 600그램 양념 소불고기에 썰어둔 손질 오징어 1마리와 대파, 양파를 더해 볶아내면 오징어의 감칠맛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조화된 메인 요리가 완성된다.

세 번째 추천 메뉴는 마리당 3,992원에 제공되는 제주 갈치를 활용한 '제주 갈치 무조림'이다. 냄비 바닥에 얇게 썬 무를 깔고 갈치와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양념장을 얹어 자작하게 조려내면 깊은 맛의 반찬을 완성할 수 있다.

네 번째 추천 메뉴는 아이들 간식이나 안주로 유용한 목우촌 비엔나 소시지와 비비고 채소만두를 활용한 '비엔나 만두 강정'이다. 칼집을 낸 비엔나 소시지와 구운 만두에 케첩, 고추장, 물엿을 조합한 양념을 버무려내면 손쉽게 별미를 만든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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