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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2035 NDC 분석 결과 발표 ‘정부, 2035 NDC 개선점 있으나 감축 경로는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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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의 송유관공사 저장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와 안전조치에 나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은 유류 저장소 덮개 위에서 폭발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한때 불길이 치솟았으나 현재는 잦아들어 연기만 남은 상태다.
경찰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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