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잠실 개표소 집회서 '연습용 수류탄' 소지한 20대 남성 조사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20대 남성 자원봉사자를 조사했다. 해당 남성은 군 복무 시절 연습용 수류탄을 습득한 뒤 제대 후에도 가방에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26일째를 맞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참가자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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