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체험 간 중학생이 신고…폐모텔서 2명 숨진 채 발견·1명 이송

충남 아산의 한 폐모텔에서 공포체험을 하러 갔던 중학생이 쓰러진 남녀 3명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중 남성 2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여성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건 현장 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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