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냉면·치킨·김밥 3700곳… 식약처, 여름철 위생 점검 착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삼계탕과 냉면, 치킨을 비롯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김밥·토스트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이 시작된다. 정부는 전국 음식점 3700여곳을 살펴보고 조리식품을 수거해 대장균과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검사를 벌인다.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 냉면 그림이 붙어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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