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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사건이 한 달 넘게 미제로 남으면서 경찰이 결정적 제보자에게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통영 살인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 / SBS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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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 '호주 인종차별 사건' 경과 알려…"사과·전액 환불 받아"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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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노동청 직원도 고소했었다…경찰은 "혐의 없음"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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