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억’ 신고보상금…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33일째 추적 난항

경남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사건이 한 달 넘게 미제로 남으면서 경찰이 결정적 제보자에게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통영 살인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 / SBS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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