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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보관금이 가압류돼 생수와 휴지, 치약, 의약품조차 살 수 없어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고 주장한 데 대해 한장헌 변호사가 "과장된 표현"이라고 반박했다. 밥과 물, 휴지 등 최소한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은 국가가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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