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배 배상하고 점주도 선처했는데…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로 송치한 경찰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두 사람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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