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15분 늦었으니 일찍 퇴근한다는 신입, 막았더니 퇴사한다네요”

점심시간 시작이 15분 늦어졌다는 이유로 조기 퇴근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일방적으로 퇴사를 통보하며 퇴직금을 청구한 신입사원의 사연이 전해져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툴로 생성한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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