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연수 기간에만 여성 41명 불법 촬영한 전직 교육청 장학관이 실형을 면한 이유

부서 회식이 열리던 식당 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1일 오후 청주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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