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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가 쉬어가는 섬 골목마다 새의 사체가 흩어져 있었다. 대충 추려낸 새 사체만 100마리가 넘는다. 구독자 53만여 명을 둔 유튜브 채널 '새덕후(Korean Birder)'를 운영하는 김어진씨가 15일 전남 신안군 홍도의 길고양이 실태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홍도는 봄가을 이동 시기에 수많은 철새가 거쳐 가는 대표적인 중간기착지다.홍도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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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렸다 "화면 볼 때마다 소리 질러"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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