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바꾸려니 아무도 안 받아줘”… 제주 식당, 결국 "손님이 술 사 오세요"

10년 가까이 거래해온 주류업체가 유독 비싼 값을 매겨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제주의 한 식당 주인이, 손님이 직접 술을 사 들고 오는 방식으로 영업을 바꿨다.

SNS 캡처.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