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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서해수호의 날 기념사에서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한반도 평화와 보훈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취임 후 여러 차례 강조한 '자주국방'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 앞서 유족 및 참전 장병들과 함께 전사자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대선 후보 자격으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무력도발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국가안보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이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처럼 국민에게 큰 아픔을 남긴 사건들을 기억하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이 오늘의 평화와 안전을 가능하게 했다는 사실을 되돌아보게 한다.
단순한 추모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서해를 최전선에서 지켜낸 장병들의 용기와 책임감을 계승하자는 다짐의 날이라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또한 유가족과 참전 장병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모두가 안보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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