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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에 물 붓지 마세요...대신 '이것' 넣으면 '과자'처럼 바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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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권을 떠난 이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시장은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은 참 편안하게 맞이하는 봄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잡새들의 조잘거림은 무시해도 되고 시장에 나가도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좋다"라고 했다.
홍준표 전 시장은 "숨 막히는 다툼에서 벗어나서 좋고 거짓뉴스 만들어 비방으로 잔돈이나 버는 틀튜버들 꼴을 안 봐도 되니 좋다"라며 "제일 좋은 건 사람 같지 않은 정치인들을 상대하지 않아 참 좋다"라고 밝혔다.
홍준표 전 시장은 가수 최백호의 ‘봄날은 간다’와 신미래의 동명 곡을 언급했다. 그러며서 "열국지, 장자, 노자에 묻혀 이 찬란한 봄날은 간다”라고 적었다.

앞서 홍준표 전 시장은 국민의힘 탈당과 정계 은퇴와 관련해 1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참새들이 조잘거리는 그런 탈당을 한 게 아니라 당적 포기를 한 것"이라며 "이익집단으로 변질된 그 조직에서 더 이상 남아 있는 건 무의미하다고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실 정치에서 은퇴한 것도 더 이상 그 무리 속에 어울리기 싫어서 한 것이다. 바람처럼 자유롭게 나머지 인생을 살고자 한다"라며 "무슨 일을 하건 내 나라가 선진대국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하는 일에만 매진하는 인생을 살아갈 것"이라고 했다.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은 참 편안하게 맞이 하는 봄날입니다.
잡새들의 조잘거림은 무시 해도 되고 시장에 나가도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좋습니다.
숨 막히는 다툼에서 벗어 나서 좋고 거짓뉴스 만들어 비방으로 잔돈이나 뜯는 틀튜버들 꼴을 안 봐도 되니 좋습니다. 제일 좋은 건 사람 같잖은 정치인들 상대하지 않아 참 좋습니다.
최백호 의 봄날은 간다를 감상하고 신미래의 봄날은 간다를 감상 하고 열국지, 장자, 노자에 묻혀 이 찬란한 봄날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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