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뽑은 정부 인사의 입에서 나온 말 “5·18이 성역 됐다”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를 감싸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강하게 비판했다.이재명 대통령이 4월 15일 청와대에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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