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공공재라더니... 도곡·대치 3주택 품은 LH사장의 위선"

국민의힘이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국민에게 희생을 요구하기 전에 본인들부터 자신들이 한 말을 지키라고 했다.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지난 6일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린 제7대 사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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