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코미디이자 국민 우롱... 나라가 과연 정상인가"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제3자 추천' 방식을 "거짓 간판이자 눈속임"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3일 ’제3자 추천은 거짓 간판이자 눈속임, 진실을 덮기 위한 방탄 특검법을 강력 규탄합니다'란 제목의 논평에서 "국민의 참정권이 짓밟힌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이 훌쩍 넘었다"며 "그러나 진상규명은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밝혔다.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7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