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말라"라며 공직자들에게 성 비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2차 생중계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에서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가 다 들으면 좋겠다"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도 그런 사고가 좀 난 것 같아서 제가 드린 말씀"이라며 "옛날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요즘은 안 된다. 요즘은 큰일 난다"라고 말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