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몽골 대통령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확산되자 청와대가 직접 입장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몽골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 11일(현지 시각)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해 활쏘기를 체험했다. 체험 직후 김 여사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 유튜브 'JT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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