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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한 유시민 작가를 두고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금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이재명(왼쪽)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 뉴스1
연합뉴스
세계유산위, 日에 "사도광산 강제노동 역사 충분히 다뤄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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