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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후보 등록 하루 만에 한도를 초과하는 지지자 후원금이 몰려 수억 원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정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날 밤사이 후원금 계좌로 총 3억 8000만 원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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