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방값이 64억… 국민 혈세 물 쓰듯 탕진”

국민의힘이 특별검사팀의 사무실 임차·인테리어 비용을 겨냥해 "국민 혈세로 초호화 특권을 누렸다"고 주장했다.

민중기 특별검사가 출근하는 모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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