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시 풀린다니…'천만' 흥행에 힘입어 재개봉되는 '실화 바탕' 한국 영화

최근 극장가에서 가장 강력한 흥행 흐름을 보인 작품 중 하나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다. 이 작품이 누적 관객 1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장항준 감독은 단숨에 ‘천만 감독’ 반열에 올랐다. 이러한 흥행 열기 속에서 그의 전작 하나가 다시 극장 스크린에 걸린다. 한때 아쉬운 흥행 성적을 남겼던 작품이지만 감독의 최근 성공과 맞물리며 재조명되는 분위기다.

'리바운드' 중 한 장면.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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