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다시 떴다…미친 캐스팅·고자극 소재로 눈길 끄는 '한국 영화' 신작

천만 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소담이 강렬한 가족 복수극으로 돌아온다. 여기에 이정은, 공효진, 이연까지 합류하면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 조합이 완성됐다.

평범한 가족여행을 가장해 살인범을 납치한다는 자극적인 설정도 눈길을 끈다.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네 모녀의 수상한 여행을 담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영화 '기생충'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 모습. 박소담은 신작 영화 '경주기행'에서 영주 역으로 출연한다. / 유튜브 'CJ ENM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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