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대기 100팀·5시간 웨이팅은 기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만화' 팝업 현장 가보니
"LG트윈스의 대표 상품은 문보경 선수가 아니라... 먼작귀 굿즈입니다. 굿즈 '먼작귀'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이는 놀랍게도 LG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직접 했던 말이다. 이번 시즌 내세울 것에 대해 문보경 선수보다 먼작귀를 먼저 내밀어(?) 야구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됐던 장면이기도 하다.

'먼작귀'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 / 유튜브 'Ani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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