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면 넷플릭스서 못 본다…여름 더위 시원하게 날려줄 한국 레전드 '이 영화'

한국 학원 공포물의 절대적인 신화이자 K-호러의 이정표를 세운 '여고괴담'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는 7월 19일을 끝으로 넷플릭스 판권 계약이 종료되며 서비스가 만료되는 작품은 시리즈의 전설적인 탄생을 알린 1편을 비롯해 걸작으로 꼽히는 2편, 소리라는 매개체로 공포를 극대화한 4편이다.

한국 공포 영화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하나의 OTT 플랫폼에서 연이어 감상할 마지막 기회다. 넷플릭스의 스위치가 꺼지기 전,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서늘한 학교 복도로 다시 한번 걸어 들어가 봐야 할 이유를 짚어본다.

'여고괴담 1'

여고괴담 1중 한 장면 / 유튜브 'JTBC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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