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5% 할인...다가오는 가을 맞이해 YES24가 진행하는 도서·공연 할인 '이벤트'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도서부터 공연까지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예컬페(YES24 CULTURE FESTA)’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예컬페’는 도서, eBook, 공연, 강연 등 예스24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데 모은 종합 문화 행사다. 고객들이 새로운 문화적 취향을 발굴하고 일상 속에서 더 깊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9월 6일(일)까지 20일 동안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매일 색다른 혜택이 지급된다. 선착순으로 매일 YES상품권 1천 원, 매주 eBook 상품권 1천 원이 증정된다. 또한 주차별로 ▲유아동 학습 주간(8/18~23) ▲문학·취미 주간(8/24~30) ▲경제·교양 주간(8/31~9/6)을 나누어 운영하며, 분야별 도서 상품권 등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행사 기간 최대 4천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500원의 적립 및 할인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예스24의 온·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 '클래스24'를 통해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자리도 마련된다. 8월 30일(일)에는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관람과 함께, 베스트셀러 원작자인 황보름 작가와 박혜진 문학평론가가 참여하는 특별 GV 북토크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어 8월 28일(금) 예스24 강서NC점에서는 <급류> 정대건 작가의 북토크가, 9월 5일(토) 구의점에서는 <인비인> 성해나 작가의 북토크가 각각 열린다.

'예컬페' 개최 / YES24

또한 예스24의 온·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 '클래스24'를 통해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자리도 마련된다. 8월 30일(일)에는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관람과 함께, 베스트셀러 원작자인 황보름 작가와 박혜진 문학평론가가 참여하는 특별 GV 북토크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어 8월 28일(금) 예스24 강서NC점에서는 <급류> 정대건 작가의 북토크가, 9월 5일(토) 구의점에서는 <인비인> 성해나 작가의 북토크가 각각 열린다.

독서 영역을 넘어 공연장까지 문화적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공연 응모 이벤트도 마련됐다. 예컬페 기간 매일 미션을 완료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대극장 뮤지컬 <겨울왕국>, <곤 투모로우>,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초대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총 21개 주요 공연을 최대 50%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신학기를 앞둔 학생들을 위한 알찬 혜택도 선사한다. 대학별 미션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예스24 eBook 대학리그’를 열어 1위를 차지한 대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YES상품권 2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9월 30일(수)까지는 대학교재 및 수험서 분야 eBook 7800여 종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며,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eBook 리더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 밖에도 학년별 참고서 기획전 등 풍성한 신학기 맞이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예컬페’는 예스24가 축적해 온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취향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앞두고 많은 고객이 예스24를 통해 책과 공연, 클래스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며 올가을을 자신만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급류' 정대건 작가·'인비인' 성해나 작가

소설 '급류' / YES24 홈페이지

영화감독 출신의 소설가 정대건은 특유의 감각적인 심리 묘사와 몰입감 높은 서사 구조로 문단과 독자층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가다. 그는 2020년 장편소설 'GV빌런 고태경'으로 화려하게 등단했다.

그의 대표작인 장편소설 '급류'는 청소년기 강렬한 사건과 오해로 휘말려 갈라섰던 두 남녀가 성인이 된 후 재회하며 마주하는 삶의 물살을 다룬다. 지방의 작고 평화로운 도시를 배경으로 감당하기 힘든 감정의 파동과 삶의 시련, 그리고 그 속에서 지쳐가는 인물들의 상처와 관계를 정교하게 짚어냈다. 정 작가는 인물들이 품은 불안과 연약함을 세밀하게 포착함으로써, 거친 급류와도 같은 인생의 격랑 속에서 서로를 품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묵직한 울림으로 전한다.

성해나 작가의 '인비인' / YES24 홈페이지

성해나 작가는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평단과 독자들의 열띤 호평을 한몸에 받으며 한국 문단의 대표적인 젊은 작가로 입지를 다졌다. 첫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과 '혼모노' 등으로 문학동네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을 두루 석권하며 치밀한 세평과 탄탄한 문학성을 입증했다. 인물의 미세한 내면 파동을 정교하게 다듬어 내면서도 사회적·시대적 맥락을 담아낸다.

성해나 작가의 기담집 '인비인(人非人)'은 '사람이 아닌 사람'이라는 명제 아래 인간과 비인간, 존엄과 침해의 모호한 경계선을 집요하게 탐구하는 작품이다. 현대 사회가 규정한 정상성의 틀과 그 외곽으로 밀려난 이들의 존엄성을 기이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성 작가는 차가운 문체와 독창적인 구상을 통해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다층적인 질문을 던진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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