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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집 안 분위기에 ‘복’의 의미를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이 주목받고 있다.

집들이나 이사 선물은 휴지나 세제 같은 생필품이 대표적이지만, 새집에 두는 순간부터 분위기와 의미를 함께 더해주는 인테리어 소품을 따로 챙기는 경우도 많다. 액운을 막고 복을 빈다는 뜻을 담아 현관이나 거실에 놓는 장식품은 새해 선물로 꾸준히 선택돼 왔고, 설 명절처럼 인사를 주고받는 시기에는 부담 없이 건네기 좋은 선물로도 관심이 높다. 이런 수요에 맞춰 아성다이소가 설을 앞두고 풍수 콘셉트를 담은 인테리어 기획전을 마련했다.
아성다이소는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됐다. 달항아리와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한데 모아 새해를 맞이하는 집 꾸미기 수요와 명절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 상품을 준비했다. 보름달을 닮은 곡선미가 인상적인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유광 마감으로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선반이나 탁자 위에 올려두면 공간 분위기를 정돈해 주고 생화를 꽂거나 디퓨저 홀더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달항아리 휴지 케이스’는 심지 제거 없이 고정대만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복맞이 점착 메모지 70매입 달항아리’는 달항아리 모양 디자인으로 복의 상징성을 표현했고 붙였다가 떼기 좋은 점착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호리병’은 손수 새긴 듯한 고급스러운 문양이 포인트로 둥근 실루엣과 백색 톤이 어우러져 진열장이나 선반에 두기 좋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둥근 사선형 호리병’은 비스듬한 병목이 특징으로 연출만 해도 한층 정갈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이다. ‘미니어처 오브제 티포트 모양 오브제’는 잔잔한 물결 문양이 인상적인 찻주전자로 손바닥만 한 크기에 앙증맞은 손잡이와 곡선형 주둥이 디테일이 살아 있다.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 아이템도 마련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취업과 졸업, 복권 등 상황에 어울리는 부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스티커와 2가지 디자인의 카드로 꾸밀 수 있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 10매입’은 오행 상징물 모양과 부적 콘셉트로 구성한 각양각색 디자인의 책갈피로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끈이 포함돼 책 선물에 포인트를 더하기도 좋다.

‘복맞이 렌티큘러 부적 10매입’은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 기법을 적용해 보는 방향에 따라 변하는 일러스트가 특징이며 지갑이나 카드 케이스에 보관하기 좋은 크기다. 부적과 복권, 복주머니 등 행운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을 담았고 뒷면에는 직접 메시지를 쓸 수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를 담아 건네기 좋다.
이 외에도 재물을 부른다고 알려진 해바라기와 부엉이 테마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 4매입’은 커다란 해바라기꽃을 든 햄스터와 해바라기씨를 먹는 햄스터, 미니 햄스터 등으로 구성해 귀여운 분위기를 살렸다.
‘부엉이 자석 풍경’은 복과 재물을 의미하는 부엉이 자석에 방울 끝 출세나 성장을 상징하는 물고기 디자인을 더한 풍경으로 뒷면 자석을 문에 붙이면 여닫을 때마다 청아한 소리가 나도록 했다. 현관문이나 창문, 냉장고 등에 붙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고 행운을 전하는 선물로도 제안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 설날을 맞아 복을 불러오는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설날 소망과 행운을 담은 상품들과 함께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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