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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본은 지난해 12월 ‘튜닝 엑스’ 출시 후, 한예슬과 함께한 CF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본격적으로 확산시켰다. 캠페인 공개 이후 브랜드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직영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급증하며, 단기간 내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 속까지 제대로 미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킨케어 효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전달력’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한예슬의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결합된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되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반응 확산을 이끌었다.
‘튜닝 엑스’는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바르는 백신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를 기반으로 한 4세대 NICT(Neoregen Intra-Cellular delivery Therapeutics) 침투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다.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도달하도록 설계된 전달 기술을 강점으로, 세르본은 이러한 접근을 ‘세포 도달 케어’로 정의하고 있다. 제품은 앰플 크림과 에센스 2종으로 구성됐다.
관계자는 “한예슬과 함께한 캠페인은 시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피부 변화를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짚은 메시지를 전달한 계기”라며,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 채널에서 빠른 반응이 이어지며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르본이 추구하는 ‘세포 도달 케어’ 중심의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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