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천안시, '2026년 모바일 스탬프투어' 재개…첫 테마는 '미식'

위키트리
노스페이스가 '벡티브 컬렉션' 신제품을 선보였다.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엘리트 선수들이 2년 동안 6,000마일 이상의 거리를 직접 달리며 테스트를 진행해 지난2021년 탄생된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VECTIV) 컬렉션’은 노스페이스만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추진력과 안정성을 제공해준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아시아 전용 색상의 한정판 제품부터 첫 선을 보인 로드러닝화까지 한층 다채로운 신제품이 출시됐다.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 김지섭 선수(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와 ‘울트라러닝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심재덕 선수(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도 즐겨 신는 트레일러닝화다. 색상은 레드와 아시아 전용 색상인 화이트 2종이다.

또한 동종 제품에서 볼 수 없는 초경량 드림 중창을 적용해 압도적인 피팅감을 느낄 수 있어 트레일러닝에 본격 입문한 이들도 착용하기 적합하다.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레드, 화이트, 민트, 라임 및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벡티브 포워드’는 ‘벡티브 프로 3’의 외형 디자인과 설계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장거리 로드 러닝에 적합하게 디테일을 적용한 로드화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트레일러닝을 포함해 다앙한 형태의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이 날로 늘어나면서 변화무쌍한 자연 환경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장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벡티브 컬렉션 신제품과 함께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