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서울 최초'…1박에 5만 원대, 불멍·숲멍 모두 가능한 도심 '숲캉스'

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숲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치유 공간이 문을 열었다. 노원구청이 운영하는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수락 휴’는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으로, 울창한 수락산 자락에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숙박형 휴식 공간이다. 분주한 도시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이곳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조용한 쉼터가 된다. 수락산의 고요한 풍경을 품은 이 휴양림은 개장 이후 숲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수락 휴'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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