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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가 오는 21일 BTS 컴백 행사로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에 대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버는 오늘(20일)부터 22일까지 교통 상황을 반영한 ‘승하차 위치 지정’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택시 승·하차가 가능한 위치를 사전에 지정해 고객과 기사 간 혼선을 줄이고,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경복궁역, 광화문역, 시청역 일대 등 총 9곳의 최적 승하차 지점이 운영되며, 서울 주요 비즈니스 호텔과 외국인 선호 호텔도 포함돼 숙소에서 행사장까지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70개국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원 앱’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적의 이용자에게 교통 혼잡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택시 예약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행사 당일 자신의 동선에 맞는 교통수단을 보다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우버 앱 내 번역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앱 그대로 택시 이용이 가능하며, BTS 컴백을 기념해 앱 내 택시 아이콘도 팬덤 ‘아미’를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변경됐다.
한편 카카오 T 역시 행사에 맞춰 서비스를 업데이트한다. 교통 통제 구역 내 호출을 제한하고, 승차 가능 지역을 애플리케이션에 표출하는 방식이다. 통제 구역에서 호출 시 인근 지정 지점으로 출발지를 설정해주는 ‘대형 POI(관심지점)’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약 26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택시 플랫폼별 성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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