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주호영·이진숙 무소속 출마 고심 중…대구시장 선거 판도 바꿀까

위키트리
스마트폰 하나로 소소한 수익을 쌓아가는 이른바 '앱테크' 트렌드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비트버니' 퀴즈 또한 금융 개념 등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내며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출제된 문제와 정답을 확인하고 보상을 얻어보자.

4월 7일 출제된 문제는 다음과 같다. '0000이란, 투자자가 보유한 자산의 총 가치 대비 손실 가능 금액의 비율을 말해요'이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위험비율은 투자 시 꼭 알아둬야 할 개념이다.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손실 가능성을 수치로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자산 대비 얼마만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수치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주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과도한 손실 방지를 위한 지표로도 이용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할수록 위험비율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개인 투자자일수록 자신의 감당 가능한 손실 범위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 이를 넘지 않는 선에서 투자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다.
앱테크는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과 '재테크(Financial technology)'의 합성어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포인트나 소액 보상을 얻는 활동을 의미한다. 출석 체크, 광고 시청, 설문 참여, 퀴즈 풀이 등 다양한 방식이 있다. 간단한 참여만으로도 적립할 수 있어 꾸준한 이용층을 확보하고 있다.
무엇보다 퀴즈형 앱테크는 '정보 습득'의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이번 비트버니 퀴즈처럼 금융이나 경제, 생활 상식 등의 퀴즈 문제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앱 이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제공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서비스의 신뢰도를 꼭 확인하자. 지나치게 높은 보상을 내세우는 서비스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