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넘는 순간 번호판 찍힌다…경기도에 전국 최초로 생기는 ‘단속 장비’

경기도가 배달 오토바이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이륜차 소음감시카메라를 시범 운영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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