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못 낳는 도축 직전 양계장 폐닭을 과수원에 풀어놓자 벌어진 일 (영상)

털이 죄다 빠져 속살이 그대로 드러난 닭 수십마리가 제주의 한 농장을 헤집고 다녔다. 평생 좁은 철창 안에서 알만 낳다 도축을 앞둔 채 숨이 넘어가기 직전이던 폐닭들이었다. 그런데 한 농장 주인이 다 죽어가던 닭들을 밭에 풀어놓자 농장이 1년 만에 전혀 다른 곳으로 바뀌었다.폐닭의 처음 모습. / '코코보라' 유튜브 채널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