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의심했다…나주 아파트에 바글바글 떼로 나타난 '이것' 정체

아파트 외벽과 공동현관 곳곳에 수많은 거미가 나타나 주민들이 두 눈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 벌어졌다. 거미줄은 건물 외벽을 빼곡하게 뒤덮었고, 1층 공동현관 천장과 구석 곳곳에서도 1~2㎝ 크기의 살아 있는 거미들이 발견됐다.

창문에 쳐진 거미줄. / 연합뉴스-촬영 민현기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