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가 반했다는 '이 과일'…돼지고기와 볶았더니 밥도둑이 따로 없다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고 전해지는 과일, 무화과. 이름부터 고전적이지만 활용법은 의외로 현대적이다. 반으로 갈라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디저트가 되고, 고기와 곁들이면 한 끼 요리로 변한다. 손질은 간단한데 완성된 접시는 제법 화려하다.

무화과 열매. / 픽사베이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