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체리의 새로운 브랜드 TV 광고 출연…'가족을 위해' 가치 구현

위키트리
앱테크(App+재테크)가 스마트폰 하나로 부수입을 만드는 재테크 방식으로 자리 잡으며 N잡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별도 절차 없이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장점이 있는 구조다. 잠금화면 광고, 미션 수행형, 매일 출석 체크, 만보기 연동, 설문조사 참여 등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매일 새롭게 출제되는 퀴즈 이벤트는 참여가 간단하면서도 포인트나 캐시 등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7월 21일 진행된 KB 앱테크 퀴즈 정답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KB Pay가 진행한 '오늘의 퀴즈'에서는 월 2,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KB국민카드의 부가서비스 '일상케어서비스'와 관련한 문제가 출제됐다. 해당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는 항목을 묻는 문제였으며, 정답은 '휴대폰 파손 수리 보상'으로 확인됐다. 즉 일상케어서비스는 여러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지만, 휴대폰 파손에 따른 수리비 보상까지는 포함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어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스타퀴즈'에서는 아파트관리비 항목 중 하나인 장기수선충당금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공동주택의 승강기나 배관 등 공동시설을 대규모로 수리·교체할 때 쓰기 위해 미리 적립해두는 이 비용을 원칙적으로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를 묻는 내용이었다. 정답은 '소유자'였다. 통상 세입자가 매달 관리비와 함께 장기수선충당금을 우선 납부하더라도, 계약이 끝나 이사할 때는 집주인, 즉 소유자에게 그동안 낸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생활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한편 KB Pay는 이 같은 매일 퀴즈 외에도 다양한 앱테크 콘텐츠를 운영 중이다. 매일 출석 체크만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 카드 결제 시 자동으로 적립되는 포인트 제도, 오픈뱅킹을 통한 무료 송금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단순 결제·송금 앱을 넘어 카드 이용 내역과 대출, 계좌 정보까지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 기능도 강화되는 추세다. 여기에 퀴즈나 출석 체크형 리워드 이벤트가 꾸준히 더해지면서, 실생활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종합 금융 앱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