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광고 음악에 맞춰 춤을…bhc, 깐병과 만든 뚝닭송 공개

뚝닭 댄스 챌린지 포스터/ bhc 제공

bhc가 신메뉴 알싹킹의 광고 음악을 활용한 SNS 댄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댄스 크루 깐병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참가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을 인스타그램 릴스에 공유하는 방식이다.

bhc는 알싹킹의 광고 음악인 뚝닭송을 공개하고, 지난 25일부터 뚝닭 댄스 챌린지를 시작했다. 음원과 안무에 제품의 알싸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안무를 제작한 깐병은 황세훈이 이끄는 5인조 댄스 크루다. 첫눈 챌린지와 미워 챌린지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에는 알싹킹의 맛과 식감을 동작으로 풀어냈다. 안무 가이드 영상은 깐병과 bhc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됐다.

참가자는 뚝닭송에 맞춰 춤을 촬영한 뒤 해당 음원을 적용해 인스타그램 릴스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에는 bhc 공식 계정 태그와 지정 해시태그 4개를 포함해야 한다. 공개된 안무를 따라 하거나 새로운 동작을 더할 수 있으며, 회사 측은 제품 특징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는지를 심사에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알싹킹은 지난 22일부터 판매한 bhc의 킹 시리즈 메뉴다. 고추·양파·대파를 활용해 알싸한 매운맛을 내고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매콤달콤한 맵싸소스와 크림 형태의 파싹소스를 함께 제공해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맛을 달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품을 소개하는 광고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영상 제작을 연결한 구성이다. 광고에 사용한 음악과 안무를 SNS에 공개하고, 참가자가 이를 재구성해 공유하도록 했다.

경품은 ▲1등 1명 bhc 치킨 1년 이용권 ▲2등 2명 bhc 30만 원권 ▲3등 5명 bhc 10만 원권 ▲4등 10명 bhc 3만 원권 ▲5등 50명 알싹킹·콜라 1.25L 세트다. 치킨 1년 이용권은 52주 동안 주 1회 이용하는 기준이다.

bhc 측은 알싹킹의 맛과 식감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하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세부 일정과 참여 조건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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