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프로젝트 다운 자켓' 신제품 출시…더현대·스타필드서 팝업

영원아웃도어가 운영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겨울 시즌 대표 제품 '프로젝트 다운 자켓' 신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더현대 서울과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 '올데이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제공

회사 측에 따르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출발해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라인으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아웃도어의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한 '프로젝트 다운 자켓',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이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

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영원아웃도어는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중 매년 실시되는 브랜드 조사에서 18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트라벨 역시 이런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 시즌 리뉴얼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솜털 90% 덕다운에 경량 원단 적용

새롭게 출시된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국제 인증기관 컨트롤유니온이 부여하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덕다운을 솜털 90%, 깃털 10% 비율로 적용했다. 얇고 부드러운 경량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함께 구현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로 스탠드넥과 후드형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안쪽 시접이 은은하게 비치는 디테일과 사선 지퍼, 퀼팅 등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다. 색상은 그레이, 그레이쉬 블루, 블랙, 리얼 블랙 네 가지로 구성됐다.

더현대 서울·스타필드 하남서 팝업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에서 오는 1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오는 15일까지 각각 운영되며 겨울철 신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을 위한 SNS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화이트라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찾아 프로젝트 다운 자켓 등을 착용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공개된 캠페인 영상 'EXPLORE ALL DAY, PROJECT DOWN'에서도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통해 다운 재킷의 실루엣을 조화롭게 보여줬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브랜드 고유의 아웃도어 기술력에 감각적인 스타일이 더해진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1인 1매 한정판매에도 리셀 플랫폼에 진입하는 등 올해도 좋은 초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젊은 타깃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화이트라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