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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전사랑희망연대가 27일 대전시청에서 희망공동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과 육수호 대전사랑희망연대 회장을 비롯해 김병한 운영위원, 최준규 운영위원, 손영일 운영위원, 한은정 운영위원, 나나영 위원, 장대원 위원, 홍석산 위원, 이상호 사무총장 등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애향심의 도시 대전을 희망공동체 실현이라는 목표로 꾸준히 봉사하고 계신 대전사랑희망연대 육수호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수고하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 협약을 통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모든 가맹단체가 함께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대전이 미래에 희망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방법과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육수호 대전사랑희망연대 회장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함을 전하고 대전시민의 상호 협력과 봉사정신이 고취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2026년은 취약계층의 복지사업과 지역연계사업을 역점을 두고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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