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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부산·울산 지역 유일한 수의과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제70회 수의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51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8알 밝혔다.
1955년 설립된 경상국립대학교 수의학과는 1988년 수의과대학으로 승격됐고, 1998년부터 6년제로 학제가 개편돼 지금까지 24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3년에는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으로부터 '6년 완전 인증'을 받았다.
특히 임상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산 지역에 부지 1만 3300㎡, 연면적 9213㎡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동물병원을 건립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은 부산동물병원 완공 이후 미국수의학협회(AVMA) 인증과 전임상시험센터 설립 등 세계적인 수의과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임상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화된 수의사 양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동물용 의약품 연구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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