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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보건대학교가 2025년도 대전보건대학교 재정지원사업(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RISE사업, 글로컬대학30)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이정화 대전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전보건대학교 전체 교직원 및 한달빛글로컬대학을 공동운영하는 대구보건대학교와 광주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전보건대학교의 재정지원사업 성과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순서로 발표한 김원식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자율전공학부 운영 현황을 시작으로 △영역별 추진 현황 발표(교육혁신, 고등직업교육혁신, 산학·지역협혁혁신, 자율혁신) △혁신지원사업 성과 체계와 성과지표 △영역별 우수 사례에 대해 사업단이 이룬 성과를 공유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에 대한 총평으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이민표 교수는 성과관리체계인 PDCAM 중 M단계의 성과 관리를 진행할 때 데이터 기반 AI를 활용해 환류할 것을 제안했다.
이후 진행된 2부는 김정숙 글로컬사업단장의 글로컬30사업의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기획처 △교무처 △학생·취업처 △국제교류원 △평생교육원 △RISE사업단의 운영 개선 사항과 우수 사례 등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가졌다.
이정화 대전보건대 총장은 성과공유회에 대한 총평으로 "1차년도에 많은 프로그램과 예산이 학생들을 위해 운영됐다"며 "2026년도에는 더 많은 지원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AI도구 활용 등의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함께 우리 대학의 성과가 더욱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걸 교학부총장은 "2026년도에는 대전보건대학교의 여러 기술과 성과에 대한 홍보에 집중해 우리 대학의 성과가 신입생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져 좋은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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