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서울의 두 랜드마크가 만들어낸 희귀한 풍경 [TF포착]
29일 오전 경기 김포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와 N서울타워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김포=박헌우 기자

[더팩트|김포=박헌우 기자] 29일 오전 경기 김포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와 N서울타워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두 타워가 태양에 들어오는 때는 1월과 11월에 각각 3~4일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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