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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코스피가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변동성을 확대했으나 사상 첫 종가 기준 5200선 마감을 달성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8% 오른 5221.25에 장을 마감했다. 개장 후 전날 기세를 몰아 상승 출발했다가 오전 들어 5000선까지 하락한 뒤 다시 오른 결과다.
외인과 기관이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등락폭을 조절했다. 외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70억원, 1502억원어치를 팔았고 개인은 홀로 1조6175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전날 관세 부담으로 보합권에서 마감한 현대차와 기아가 다시 급등세를 기록해 강세 마감을 이끌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전 거래일보다 7.21%, 3.47% 올랐다.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희비는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05% 내린 16만700원,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2.38% 오른 86만1000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LG에너지솔루션(-3.36%) △삼성전자우(-1.95%) △삼성바이오로직스(-0.84%) 등이 하락했고, △SK스퀘어(5.3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3%) △HD현대중공업(0.34%)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지속되면서 연속 상승 마감을 6거래일까지 늘렸다. 이날 코스닥은 전날보다 2.73% 오른 1164.41에 장을 마감했다. 외인과 기관은 각각 2154억원, 2조422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128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도 지속됐다. △에코프로비엠(7.42%) △에코프로(2.20%) △레인보우로보틱스(9.35%) △에이비엘바이오(1.66%) △삼천당제약(10.35%) △코오롱티슈진(7.30%) △펩트론(5.69%) △리가켐바이오(3.21%) 등이 올랐고, △알테오젠(-1.15%) △HLB(-2.83%) 등은 내렸다.
환율은 상승 전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22.5원)보다 3.8원 오른 1426.3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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