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장례 사흘째, 전현직 장관 등 조문객 발길 이어져 [TF사진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사흘째인 29일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진영 전 행정안전부 장관(왼쪽부터)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뒤 유시민 작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사흘째인 29일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진영 전 행정안전부 장관(왼쪽부터)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많은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례 사흘째인 이날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등을 비롯한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

전날인 28일에는 여권 및 정재계 인사들은 물론 김성태, 윤상현, 윤재옥, 정몽준, 태영호 등 보수 성향 전현직 국회의원들도 빈소를 찾아 이 전 총리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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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 전 총리의 장례는 27일부터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진영 전 행안부장관.

발인식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 서울대병원에서 엄수되며 노제는 민주평통 사무실과 민주당사 등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결식을 엄주한 뒤 오전 11시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진행, 세종시 은하수공원 묘역에서 평장묘 안장식을 갖는다.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이 조문을 마친뒤 유시민 작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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