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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거제=이경구 기자] 경남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거제시한의사회와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에 대한 한의약적 접근과 치료 방법을 도입해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남 최초 시범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거제시보건소와 거제시 한의사회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3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한의 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정한의원에서는 한약 및 침구치료를 주 2회, 40회 이상 실시하며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자를 선정해 1인 최대 60만 원의 한의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운영,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에 관심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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